“경차 따위가 감히 벤츠 앞질러”,,,,,,,보복하다 ‘217cm 최홍만’ 나오면?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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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기아 레이를 몰던 A씨는 인천의 한 도로에서 벤츠 컨버터블(오픈카)을 추월을 했는데, 이후 벤츠 오픈카가 A씨 차량에 바짝 붙거나 경적을 울리며 앞에서 왔다갔다 하는 보복운전을 했다고. 그렇게 위협 주행을 하던 벤츠 오픈카는 갑자기 횡단보도 앞에서 멈추고, 운전석에서 내린 B씨는 경차에 다가오더니 창문을 세게 두드렸다고. 그런데 상황이 바뀐 것은 B씨가 A씨의 모습을 본 뒤였다는데, 경차에 탔을 것으로 짐작할 수 없는 거구의 A씨를 본 뒤 B씨는 딴청을 피우며 자신의 차로 돌아갔단다.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화제가 된 벤츠 오픈카의 보복운전 사례인데, 레이를 무시하다 딴청을 피우는 운전자의 모습에 네티즌들은 유쾌·상쾌·통쾌하다는 반응을 보였다고. 반면 레이에 대해 씁쓸함을 줬던 내용도 있다는데, ‘신과 함께’ 웹툰 작가 주호민이 5년 전 유튜브에 올린 ‘포르쉐 911 대작전’ 영상에서, 레이에서 포르쉐 911로 바꾼 뒤 달라진 ‘대접’을 소개한뒤에 나온 씁쓸함이었다고. 주호민은 포르쉐 911을 사기 전에는 기아 경차인 레이를 탔는데 “끼어들기를 할 때, 레이를 몰 때는 잘 안 껴줬는데 포르쉐로 깜빡이를 켜고 들어가려고 하면 양보를 많이 해주는 것처럼 느껴졌다”고 말했단다. 지난해에는 방송인 서동주가 레이를 타고 VIP 행사에 갔고, 엄청 좋은 검은색 차들이 줄줄이 있는데 그 사이에 차를 운전해 꼈다가, 일하는 분들에게 “여기 행사 중이니까 돌려나가라”는 말을 듣고, 민망했던 것을 유튜브에 올렸다고. 그러면서도 서동주는 "경차를 너무 좋아하고, (사용하기) 편하다. 이것만큼 좋은 차가 없어서, 다음 레이가 나온다고 하길래 신청해 놨다"고,,,,,"운전을 막 하는 스타일이라 너무 편하다. 주차대란인 곳을 가도 잘 들어간다. 너무 좋은데 그날만 좀 민망했다”고 경차에 대한 애정을 밝혔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