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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 넘은 몰카' 옥택연 비공개 결혼식 유출한 중국 관광객 논란

멜앤미 0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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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택연은 지난 24일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4세 연하의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식을 올렸었는데, 두 사람은 약 10년간 교제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예식은 신부가 비연예인인 점을 고려해 양가 가족과 친인척, 가까운 지인들만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진행됐다고. 당일 결혼식에서는 2PM 멤버 황찬성이 사회를 맡았고, 멤버들이 축가를 불렀는데, 옥택연은 2022년 결혼한 황찬성에 이어 2PM의 두 번째 기혼 멤버가 됐다고. 문제는 예식 이후 불거졌는데, 중국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결혼식 현장으로 보이는 사진이 퍼졌기 때문이라고. 온라인상에는 신라호텔에 투숙 중이던 중국인 관광객이 객실 창문 밖으로 보이는 결혼식 장면을 촬영해 올렸다는 주장이 확산됐다고. 해당 게시물에는 “호텔에 체크인한 뒤 창밖을 보니 결혼식이 보였고, 알고 보니 옥택연의 결혼식이었다”는 취지의 설명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고. 논란이 커진 이유는 결혼식이 애초부터 비연예인 신부의 사생활 보호를 전제로 비공개 진행됐기 때문이란다. 유명인의 결혼식이라는 이유로 비연예인 배우자의 얼굴과 예식 현장이 무단 유통되는 것은 사생활 침해라는 지적이 나온다지만,,,,,하필이면 중국인 관광객에게 딱 걸리니!!! 놀러온 외국인이 한국인 사생활 보호 이런거까지 헤아려가며 온라인에 퍼뜨리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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