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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1억이라 결혼해 줬는데,,,8천" 대리 뛰게 한 공무원 아내의 토로에,,,,,,,네티즌들의 믓매를

멜앤미 0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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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결혼 3개월 차 여성 공무원이 남편의 연봉 문제로 갈등을 겪고 있다는 내용의 글이 게재됐다는데, A씨는 "결혼 전에 현재 남편이 연봉 1억원 정도는 된다고 해서 믿고 결혼해 줬더니, 막상 결혼하고 보니 연봉이 8000만원 수준이었다"고 토로했다고. 이어 "솔직히 그때는 배신감이 들었다"며 "이게 맞는 건지 한동안 고민했고 이혼까지 생각했었다"며, 다만 A 씨는 "남편이 많이 미안해하면서 붙잡았고, 현재 남편은 퇴근 후 대리운전까지 하면서 추가로 돈을 벌고 있다"고 전했단다. 그러면서 A씨는 "나도 무조건 돈만 보고 결혼한 건 아니니까 일단은 같이 맞춰가고 있다"면서도 "결혼 전에 조건이나 현실적인 부분은 반드시 정확하게 확인하는 게 중요하다"고 강조했단다. A씨의 사연에 네티즌들은 씁쓸한 반응을 보였다는데, 한 남성은 "'결혼해 줬다'라는 표현을 하는 거 보니 이 여성분의 외모가 많이 뛰어난가 보다. 사실 연봉 8000만원도 적은 건 아닌데 1억을 맞추기 위해 대리운전을 뛰는 남편의 심정이 어떨지 괜히 서글퍼진다"고 반응했단다. 또 다른 네티즌은 "돈을 저 정도 벌어도 편히 못 쉬고 대리운전까지 뛰어야 하는 거냐. 과연 저 남자가 행복할까? 저 결혼은 누가 봐도 잘못된 선택 아니냐"라고 비판했다고. 그 밖에도 "공무원이 얼마를 벌길래 남편에게 투잡을 시키냐", "저런 여자와 결혼한 남자만 불쌍하다", "어차피 오래 못 갈 결혼이다" 등의 A씨를 향한 비난이 이어졌다다는데,,,,,지 연봉은 그래봤자 8천의 반토막일텐데,,,지가 왜 하소연을 하고 ㅈ랄이니??? 돈보고 결혼한게 아녀??? 돈보고 결혼했으니까,,,대리 뛰게 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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