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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적 찾고 타격까지 단 '1분',,,,,,,'전쟁 AI' 한국 수준 봤더니

멜앤미 0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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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전쟁이 시작되자마자 미국은 1천여개의 이란 표적을 족집게처럼 공격했다는데, 걸린 시간은 단 24시간으로, 배후에는 미국의 인공지능 기술이 있었다고. 이란의 표적을 분석한 건 미국 팔란티어사가 만든 인공지능 메이븐으로, 팔란티어는 지난 3월 드론의 감시 영상을 이용해 메이븐이 표적을 설정하는 시스템을 공개했는데, 표적 설정은 2003년 이라크전 때 미군 2천여명이 하던 일이었다고. 그걸 인공지능을 활용해 100분의 1인 20명이 해냈다는데, 우리 기술 수준은 어떤가? 국내 업체가 개발한 정찰용 드론은 공중에서 표적을 찾아내면 사람인지, 차량인지, 전차인지 구분하고 레이저로 거리를 측정해 정확한 위치를 계산한단다. 드론에 탑재된 인공지능용 GPU가 실시간으로 공격을 기획한다는데, 어느 부대가 어떤 무기로 공격할지, 포를 쏜다면 어떤 포로 몇 발을 쏠지까지 순식간에 추천한다고. 최종 선택은 인간이 한다는데, 지휘관이 사격 요청 버튼을 누르면 해당 부대는 태블릿이나 스마트폰으로 명령을 받아 바로 사격에 나서는 것으로, 표적 발견부터 공격 실행까지, '킬체인'에 걸리는 시간은 1분이면 충분 하단다. 결국 인공지능으로 무장하지 않으면 생존을 장담하기 힘든 디지털 군비 경쟁 시대가 이미 열렸다는 게 전문가들의 판단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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