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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 임신시킨 계약직 교직원 남편이 건넨 첫마디 “X 됐다” 시청자들 분노

멜앤미 0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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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3일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21기 첫 번째 부부인 ‘가지 부부’의 사연이 공개됐다는데, 먼저 공개된 아내 측 영상에서는 고3에 첫째를 임신한 뒤, 어린 나이에 출산과 육아를 감당하며 20대의 대부분을 가정에 헌신해 온 아내의 일상이 그려졌다고. 아내는 현재까지도 여러 일로 바쁘다며 가정을 뒷전으로 생각하는 남편 때문에 홀로 가사 일과 육아를 감당하고 있었다고. 남편은 “계속 도와주면 고마움을 모른다”는 발언으로 가사 조사실을 충격에 빠트렸다는데, 남편 때문에 아내는 스스로를 “미혼모 같다”고 표현할 만큼 깊은 외로움을 드러내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샀단다. 또한, 수많은 농업 관련 모임에 가입한 남편은 많은 감투를 쓰고 있어 가정에 더욱 소홀할 수밖에 없었고, 게다가 게임에 중독돼 무려 5천만 원을 쓰는가 하면, 부부관계 도중에도 게임을 했다는 사실이 밝혀져 큰 충격을 안겼다고. 특히, 사랑을 바라는 아내에게 “잡은 물고기에는 밥 안 준다”고 말한다거나, 첫째 임신 당시 고3이던 아내의 임신 고백에 “X 됐다”라고 반응하는 등 선을 넘는 막말을 장난처럼 쉽게 내뱉는 남편의 태도는 모두의 분노를 샀다고. X 됐다는 말은 니혼자 하는 말이고 방송에서 하면 안되지,,,100번 양보해서 고3을 임신시켰으니까 그랬다치고,,,잡은 물고기에게는 밥 안 준다는거 뭐여??? 가스라이팅을 아내인데, 심하게 하는 놈이네!!! 이혼이 정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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