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내려라”, “너무 불쾌하다”며 완전 망했는데,,,,,,,넷플릭스에서는 하루만에 1위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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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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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 관객 14만여 명에 그치며 흥행에 참패한 ‘프로젝트 Y’는 한소희와 전종서의 조합으로 큰 주목을 받았지만, 공개 직후 “너무 불쾌하다”, “재미없다”, “당장 내려라” 등 혹평을 받으며 손익분기점(100만명)에도 한참 못 미칠 정도로 흥행에 폭망했었다고. 그랬었는데,,,19일 넷플릭스에 따르면 ‘프로젝트 Y’는 지난 17일 공개된 뒤 이용자들의 반응을 빠르게 끌어내며, 불과 하루 만에 1위 자리에 올렸다고. ‘프로젝트 Y’의 역주행은 플랫폼 시대 콘텐츠의 새로운 생명력을 보여준다는 평가인데, 넷플릭스는 시간과 공간의 제약이 없는 플랫폼인 만큼, 관람 진입이 낮다고. 특히 넷플릭스는 알고리즘을 통해 관련 장르를 선호하는 사용자에게 해당 영화를 집중적으로 노출시키고, 이는 순위 상승으로 이어지는 구조라고. 특히 극장에서 비용과 시간을 들여 볼 만한 영화가 아닌 작품이 집에서는 클릭 한 번으로 가볍게 볼 수 있는 콘텐츠로 전환되면서, 넷플릭스에서 새롭게 조명을 받고 있다는데-말이돼??? ‘극장 실패, 넷플릭스 역주행’ 현상이 나타나면서 흥행에 실패한 영화들이 줄줄이 넷플릭스에 줄을 서고 있다는데, 강력한 알고리즘의 넷플릭스 플랫폼에서 새롭게 조명 받을 기회이기 때문이라고. 한편 영화관들은 OTT로 몰리는 관람객들을 막기 위해 극장 영화의 장기간 홀드백(극장 상영 이후 VOD나 OTT 서비스까지의 유예 기간)기간을 강력히 요구하고 있고,,,,,반면 OTT 업계는 시청자의 콘텐츠 접근권 보장과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유연한 유통 구조가 필요하다고 맞서고 있다고. 저 영화는 새롭게 조명받을 영화가 아닌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