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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선 일자리도 알바도 못 구해요”,,,,,,,‘워홀’ 떠난 청년, 2년새 두 배

멜앤미 0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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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취업난이 심화함에 따라, 국내에서 취업을 하지 못한 젊은 세대들이 워킹홀리데이에 몰리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는데, 최근에는 해외 경험을 쌓는 목표보다는 취업난에 대한 일시적 탈출구로 워킹홀리데이를 선택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는 분석이란다. 업계에서는 청년 취업난이 심화됨에 따라 이런 경향은 최근 들어 더 커졌을 것으로 추정한다는데, 한국의 2030 세대 청년들은 치열한 취업 경쟁과 낮은 초봉, 불안정한 계약직 현실로 인해 해외 워킹홀리데이를 선택하는 경우가 많다는 게 현장 목소리라고. 현재 뉴질랜드에서 워킹홀리데이를 하고 있는 박 모씨(30)는 수년 간 대기업과 공기업에 응시했지만, 낙방한 후 워킹홀리데이를 결심했는데 “도시 카페·레스토랑에서 일하는 ‘시티잡’과 농장·공장에서 단기간 일하는 ‘시즌잡’을 둘 다 경험해봤다”며,,,,,“사실 이런 일들이 전문성이 있어야 할 수 있는 일도 아니고 단순히 해외에서 돈을 벌면서 살아봤다는 경험에 불과하기 때문에 국내 취업에는 도움이 되지는 않는다는 걸 알고 있다”고. 결국 높은 취업 경쟁에 시달린 2030 세대들의 일시적인 일탈로 워킹홀리데이에 몰린다는데,,,,안타까운 현실이다!!! 근데 왜 뉴질랜드여? 워홀하면 호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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