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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의 102일 결근,,,,,,,'병역비리' 송민호, 드디어 법정 출근

멜앤미 0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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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병 신체검사에서 4급 보충역 판정을 받은 송민호는 지난 2023년 3월부터 마포시설관리공단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병역 의무를 이행했고, 2024년 3월부터 마포주민편익시설로 근무지를 옮겨 일했다고. 하지만 소집 해제를 앞두고 부실 근무 의혹이 불거졌는데 잦은 병가, 불성실한 근태 등이 문제가 되는데도,,,송민호는 그동안 공황장애, 양극성 장애 등으로 치료를 받아왔다 했다고. 처음에는 "규율에 따라 근무했다", "복무에 문제가 없었다"라는 취지로 소환 조사에 대응했지만, 3차례에 걸친 조사 결과 부실 복무와 근무지 이탈을 대체로 인정했다고. 특히 검찰이 제출한 공소장에 따르면 송민호는 마포구 시설관리공단 및 주민편익시설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하던 중 총 102일을 무단으로 결근해 정당한 사유 없이 복무를 이탈했단다. 총 출근해야 하는 날 수 약 430일에서 약 4분 1에 해당하는 기간을 무단으로 이탈한 셈인데,,,공익에다 근무지도 꿀 보직인데,,,미친놈이 맞다!!! 또한 검찰은 송민호의 근무 이탈에 관리자 A씨도 가담했다고 봤는데, 송민호가 늦잠이나 피로 등을 이유로 출근하지 않겠다고 하면 A씨가 이를 허락했고, 정상 출근한 것처럼 허위로 문서를 작성한 것으로 전해졌다고. 심지어 구체적인 공모 정황도 드러난 것으로 알려졌다는데, A씨는 2023년 5월 "내일은 내가 교육이 있어 출근하지 않으니 5월 31일에 보자"라며 송민호에게 본인이 출근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미리 알려줬고, 이에 송민호도 임의로 출근하지 않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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