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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승지, 과감한 비키니 의도적으로 입었다고,,,,,,,19금 DM으로 평가해 딜라고

멜앤미 0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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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노빠꾸 탁재훈’에는 지난 15일 ‘맹승지, 개그우먼이 개그프로에서 안 뜨고 무한도전 리포터로 아는 ‘애는 착해’의 아이콘’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는데, 영상에서는 맹승지가 비키니를 입고 찍어 화제가 됐던 사진들이 공개됐다고. 탁재훈은 한 사진을 보고 “누구 거를 빌려 입었냐”고 물었고, 이에 맹승지는 “다 의도된 노출이다. 일부러 ‘언더붑’으로 입어서 밑가슴을 드러낸 것”이라고 설명했다고. 이에 신규진이 “수영 잘못하면 큰일 나겠다”고 하자, 맹승지는 “그렇다. 실제로 비키니 상의가 올라간 적이 있다. 저도 크게 당황했다”고 털어놨단다. 맹승지는 자신만의 비키니 사진 비결에 대해 “사진을 찍을 때 몸매가 더 돋보이도록 신경을 많이 쓴다. 특히 슴가가 커 보이게 각도와 연출에 공을 들인다. 각도에 따라 어떻게 보면 진짜 절벽 같이 나오고, 어떻게 보면 되게 커 보인다”며 “잘 나온 사진만 골라 올린다”고 말했다고. 그녀는 비키니 사진 공개 이후 반응이 좋아 한 달 조회수가 7200만에 달했다고, 그러면서 “세계 각국의 인플루언서들에게 비키니 광고나 다이어트 광고 등으로 DM(다이렉트 메시지)도 받았다”고 부연했단다. 하지만 일부 남성들은 부적절한 19금 메시지를 보낸다고 하는데 “가끔 황당한 DM도 온다”며 “'실례지만 누나 꼬CHU 한 번 평가해주시겠어요’라고, 예의 바르게 온다”고 말해 충격을 안겼다고. 각도에 따라 사이즈가 다르게 나온다면,,,실제로는 사진에서처럼 그리 크지는 않다는!!!!!!!

거여??? 커게 나온 사진만 올린다는 애기쟎여???

각도에 따라 사이즈가 다르게 나온다면,,,실제로는 사진에서처럼 그리 크지는 않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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