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가야X, 조센징!" 택시기사 폭행한 일본인,,,,,,,다음 날 바로 출국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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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시간전

제보자는 최근 밤 9시쯤 잠실 석촌호수에서 한 일본인 커플을 태웠고, 명동역 3번 출구를 도착지로 설정했지만, 명동역 3번 출구에 도착하자 일본인 남성은 번역기를 돌려 "여긴 내 목적지가 아니다"라며 택시요금 19100원을 안 내고 여성과 택시에서 내렸다고. 제보자가 따라 내려 돈을 요구했지만, 일본인 남성은 일본말로 바보를 의미하는 "빠가야X"라고 욕을 하며 그냥 가려고 했다고. 이에 제보자가 일본인 남성의 옷자락을 붙잡자 "에르메O! 에르메O!"라면서 명품 이름을 외치며 왜 만지냐는 식으로 화를 내더니 제보자를 발로 차며 폭행했단다. 제보자가 일본인 여성의 핸드백 줄을 잡자 일본인 남성은 또 "에르메O! 에르메O!"를 외치며 제보자를 발로 차고 뺨까지 강하게 때렸단다. 일본인 남성은 제보자를 향해 한국인을 비하하는 "조센X"이라며 욕을 했는데, 결국 이 장면을 목격한 다른 한국인이 경찰에 신고했다고. 경찰이 번역기로 일본인 남성과 대화를 나눴는데 남성은 "일본에서는 목적지에 못 가면 돈을 안 내도 된다"면서 "일본에서는 내 여자를 보호하는 차원에서 이렇게 때릴 수도 있다"고 말했다고. 이에 경찰이 "여긴 한국이고 한국 법을 따라야 한다"고 설명했지만, 일본인 남성은 "일본 사람이니까 일본법을 따를 거다. 난 잘못한 게 없고 미안하지도 않다"고 주장했단다. 경찰이 택시요금을 요구하자, 일본인 남성은 지갑에서 2만원을 꺼내 제보자의 얼굴에 탁 던졌는데, 제보자는 돈을 안 받겠다고 거절했다고. 그리고 제보자는 일본인 남성을 바로 고소했지만, 경찰은 "저 사람을 출국 못 하게 막을 수 없어서 보내줘야 한다"면서 "흉악범이 아닌 이상 잡아둘 명분도 없고 어쩔 수 없다"면서 다음 날 오전 바로 출국했다고. 참 열받게 하네!!! 경찰이 할수 있는 게 참 많이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