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인 선택은 '남편' 이승기,,,,,,,결혼 2년 만에 '처가 단절' 동의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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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30 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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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전 부정적 이슈에 휩싸이며 비판을 받은 이승기는 “주가조작으로 260억 원을 횡령하고 30만 명의 피해자를 양산했다? 이것은 명백한 오보입니다"라고 처가를 비호했는데,,,,,하지만 영화 ‘대가족’ 제작보고회를 통해 공식석상에 선 이승기의 스탠스는 조금 바뀌어 있었다는데 “과거의 어떤 나의 발언이 ‘가족은 잘못이 없다’는 오해를 불러일으킨 것 같다,,,,,제가 시종일관 이야기하고 있는 건 제 처가 쪽 일은 처가 쪽 일이고, 저는 엄연히 결혼한 뒤 저희 부모님, 제 와이프도 처가 쪽과 독립해서 독립된 가정을 이룬 상태”라며,,,,,“제가 따로 이 부분에 대해 추가적으로 말씀드리는 건 적절치 않은 것 같다. 저 역시도 오해를 불러일으켰다면 신중하게 행동해야겠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를 통해 가족 간의 사이에 균열을 보인 이승기는 결국 ‘단절’을 선택했는데 “가족 간의 신뢰를 바탕으로 결과를 기다려왔던 저로서는 장인어른의 부정 행위에 대해 참담한 심정을 가눌 수 없습니다”라며,,,,,“이번 사건으로 가족 간의 신뢰는 회복하기 어려운 수준으로 훼손되었고, 저희 부부는 오랜 고민끝에 처가와의 관계를 단절하고자 합니다”고 밝혔다는데, 이를 통해 처가와 단절이 이승기의 선택일 뿐만 아니라 아내 이다인도 동의했다는 점을 추측할 수 있단다. 데뷔 당시부터 ‘엄친아’ 이미지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던 이승기는 열애와 결혼으로 인해 부정적 여론에 휩싸였다. 이른바 ‘처가 리스크’에 휩싸이며 비판을 받아온 이승기가 처가와 관계 단절을 선택한 가운데 이전만큼 활발히 활동하며 다시 여론을 돌릴 수 있을지 지켜 볼 일이다. 일부 네티즌은 "이승기도 많이 힘들었을 것", "난 응원한다", "이승기와 이다인만 잘 살면 좋겠다" 등 응원 물결이 이어가고 있는데,,,,,반면 일각에서는 "가족은 건들지 말라고 감쌀 땐 언제고 이제 와서 이러냐?", "손절하기엔 너무 늦었다", "버스는 떠났다", "알아서 살아라" 등의 싸늘한 시선을 보내고 있단다. 한때 "이승기의 유일한 흠은 과거 '1박 2일'에서 비어캔치킨 요리를 실패한 것 뿐"이라는 우스갯소리가 나돌았는데, 그만큼 이승기는 늘 '문제없는 커리어'와 함께 했다. 문제는 이승기의 빠르고 현명한 대응을 기대했던 팬과 대중이 이미 등을 돌린 뒤라는 게 문제지만 말이다,,,,,,,'그때는 가족, 지금은 손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