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지구촌뉴스 > 한국뉴스
한국뉴스


민주당, 정은경 전 질병청장 영입,,,,,,,,"한덕수, 관권 선거"

멜앤미 0 938

244.jpg

 

초대 질병관리청장을 지낸 정은경 전 청장이, 민주당 대선 선거대책위원회의 총괄선대위원장단에 합류하는 걸로 확인됐다는데, 정 전 청장은 지난 2020년, 국내에서 처음으로 코로나19 환자가 발생한 이후 2년 4개월 동안 문재인 정부의 방역 정책을 주도했다. 민주당 선대위 총괄선대위원장단에는 현재까지, 정 전 청장을 포함해서 6명이 합류하는 걸로 잠정 결정됐는데, 당연직으로 합류하는 박찬대 대표 직무대행, '보수 책사'로 불려 온 윤여준 전 환경부 장관, 노무현 정부에서 첫 법무부 장관을 지낸 강금실 전 장관, 경선에서 이재명 후보와 경쟁했던 김경수 전 경남지사, 그리고 김부겸 전 국무총리가 포함된 걸로 확인됐다. 민주당 비명계 인사로 분류되는 박용진, 이광재 전 의원도 선대위에 합류할 걸로 알려졌다는데,,,,,민주당이 '매머드급'이라고 자평하는 대선 선대위는 30알 오후, 출범한단다. 민주당은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의 대선 출마가 초읽기 국면으로 접어들자, 비판의 수위를 최대한 끌어올려 "명백한 관권 선거를 하고 있다"면서 집중 공세에 나서기 시작했단다. 국민의힘 대선 경선이 '김문수 대 한동훈'의 '2강'으로 좁혀진 가운데, 이들과 한 대행 사이, '후보 단일화'의 가능성과 대선에 미칠 영향에 대해선, "찻잔 속 미풍에 그칠 거"라고 민주당은 깎아내렸다는데,,,,,한 민주당 관계자는 "국민의힘 대선후보로 김 후보가 선출된다면, 한 총리와 지지층이 겹치기 때문에 지지율 상승폭이 크지 않을 것이고,,,,,또 한 후보가 선출되는 경우라면, 단일화 논의 자체가 진전되기 어려울 수 있다"고 내다봤단다.

0 Comments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