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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이재명 일극 독재 입증,,,,,경선 아닌 총통 추대식",,,,부럽긴 한가보다!

멜앤미 0 9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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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28일 이재명 전 대표를 대선 후보로 최종 선출한 더불어민주당 경선 결과에 대해 한목소리로 비판했다는데, 권영세 비상대책위원장은 "무려 89.77%의 득표율로 민주당이 이재명 일극 독재 정당임을 입증했다"며 "사실상의 이재명 대관식"이라고 말했단다. 권성동 원내대표는 "90%에 육박한 득표율은 3김 시대(김대중·김영삼·김종필)에도 없었다. 조선 노동당에서 볼 수 있는 득표율"이라며 "경선이 아니라 총통 추대식"이라고 비판했다. 국민의힘 대선 경선 주자들도 일제히 민주당의 대선 경선 결과와 이재명 후보를 비판했다는데, 김문수 후보는 이날 공약 발표회에서 "히틀러도 과반의 득표를 한 적이 없다"며 "민주당에 '민주'라는 이름의 가면을 찢고 싶다"며 "'먹사니즘'이라는 가면도 확실하게 찢어버리겠다"며 "이재명이 당선되면 민주주의가 사라지리라는 것은 선동이 아니라 사실"이라고 주장했단다. 안철수 후보는 페이스북에서 "자유의 가치가 몰락하는 이재명의 시대가 오고 있다"며 "한 사람이 모든 것을 바꿀 수 있는 권한을 가지게 되면 정말 북한식 조선민주주의가 실현될 수 있다"고 썼다. 그러면서 "대한민국의 최고 가치는 자유, 민주, 평화인데 이재명의 연설문에는 '자유'가 단 한 번 등장할 뿐"이라며 "'민주주의'만을 강조하며 그것이 '사회민주주의'인지, 북한식 '조선민주주의'인지 알 수 없다"고 꼬집었다. 한동훈 후보 캠프 김준호 대변인은 논평에서 "'어대명'이라는 수식어에 걸맞은 부끄러운 '추대식'이라며 "지난해 총선 과정에서 당내 정적을 제거하고 자신을 비판한 정치인은 철저하게 배제한 '비명횡사'의 장본인이 낮은 자세와 국민통합을 말한다는 것은 어불성설"이라고 했단다. 히틀러에 북한식 조선민주주의에 총통 추대식까지,,,,,애들이 베베 꼬였네!!! 부럽긴 한가보다!!!,,,,,부러우면 지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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