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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경선 주자들 "이재명 이길 사람 나",,,,,,,2차 경선 표심 호소

멜앤미 0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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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들은 2차 경선 투표가 시작된 27일 각각 지역을 돌며 표심 잡기에 힘을 쏟았다는데, 김문수 후보와 한동훈 후보는 이날 인천을 찾아 수도권 당심 공략에 나섰고, 홍준표 후보는 서울 마포구 홍대 상상마당에서, 안철수 후보는 고향인 부산을 찾았단다. 국민 여론조사 100% 방식으로 4강 진출자를 가렸던 1차 경선 때와 달리 2차 경선 투표는 당원 투표(50%)와 국민 여론조사(50%) 방식으로 진행되는 만큼, 당원 비중이 큰 수도권을 찾아 표심을 붙들려는 행보로 풀이된단다. 김 후보는 이날 서울 여의도 캠프 사무실에서 정부 기관이나 금융사가 가상자산에 투자할 수 있도록 하는 가상자산 투자 관련 공약을 발표한 뒤 인천으로 옮겨 "(내가) 우리 당 후보로 결정되면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인) 이재명을 이기려는 모든 세력과 손을 잡고 힘을 모아 6월 3일 대통령 선거에서 극적인 승리를 거두겠다"고 말했다. 한 후보는 인천시당 간담회에서 "이재명 박살 내는 것을 보고 싶지 않으냐.내게 오늘과 내일 과반의 지지를 달라"며 "이길 수 있다면 양잿물이라도 먹을 마음을 가진 후보가 나 말고 있느냐. 그러니 내가 이긴다"고 강조했다. 홍 후보는 홍대 상상마당에서 청년들과 소통하는 '토크 버스킹'을 진행했다는데, 본인이 강점이 있다고 생각하는 젊은 층과의 스킨십을 넓혀 확장성 있는 후보라는 점을 부각하려는 행보로 해석된단다. 안 후보는 "탄핵을 반대하고 계엄을 옹호한 후보로는 이재명을 이길 수 없다"며 "미래를 준비할 대통령은 과거를 다루는 법률가가 아니라 미래를 다루는 과학자이자 사업가, 오직 저 안철수뿐"이라며 지지를 호소했다는데,,,,,얘네들 다 합쳐도 이재명을 못 이길거라는 생각이 드니까 한덕수까지 불러 들이는 거 같은데,,,,,그래서? 되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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