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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안철수·한동훈·홍준표 4강,,,,,,,‘찬탄2 vs 반탄2’ 구도 성립

멜앤미 0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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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선 후보 등록 당시 11인이었던 후보군이 4인으로 좁혀지면서 국민의힘 경선 구도는 뚜렷해졌는데,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에 반대한 김문수·홍준표 후보와 탄핵에 찬성한 안철수·한동훈 후보의 2대2 구도가 형성됐단다. 다만 최종 후보 관측은 안갯속으로, 각종 여론조사에서 확실히 치고 나가는 후보가 없이 오차범위 내 접전을 벌이고 있기 때문이란다. 국민의힘 중진 의원은 “4강부터는 당원투표, 즉 보수 지지층의 여론이 뚜렷하게 반영되기 때문에 김문수·홍준표 후보가 기세를 탈 것”이라고 예상한 반면, 수도권 의원은 “윤 전 대통령과 확실히 거리를 둬야 본선에서 이길 수 있다는 인식이 보수층에서 퍼지면서 안철수·한동훈 후보가 득을 볼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날 컷오프 결과가 발표되자 김 후보는 페이스북에서 “대한민국의 헌정 질서를 지키기 위해 하나 돼 힘을 모아야 할 때”라는 입장을 냈고, 홍 후보 측은 “4강 경선에서 압도적(?)으로 이긴 뒤, 이재명 후보를 이기는 데 집중하겠다”라고 했단다.안 후보는 “국민·당원께 감사하다. 저는 여러 면에서 이재명 후보를 상대로 이길 수 있는 후보”라고 말했고, 한동훈 후보는 “우리 당이 하나 돼 이재명 민주당에 맞서도록 저를 압도적으로 선택해달라”는 입장을 냈다는데,,,,,이재명 후보가 상대하기 어렵긴 한가 보다!!! 네명다 이재명을 꺼꾸러뜨린다고 입을 모아 말하는데,,,,,원톱 후보가 없는 만큼 향후 토론회나 후보 간 합종연횡에 따라 경선 판세는 요동칠 수 있고,,,,,29일 2차 경선 결과까지 과반 득표자가 없으면 최종 2인을 추려 다음 달 3일 전당대회 결선 투표(당원 선거인단 투표 50%, 국민 여론조사 50%)로 최종 후보를 가린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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