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G LEE 재계약 방침에 팬심 폭발 "이강인 연봉 깎아라!"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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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1 04:10

이강인은 PSG와 오는 2028년까지 계약한 상태인데 다만, 여전히 PSG에서 자신의 자리를 찾지 못했고, 또 이번 시즌 후반기부터 활약과 입지가 크게 줄었으며, 6월 이후 여름 이적시장에서 팀을 떠날 것으로 전망됐었다. 그런데, 공신력이 약한 매체들이 이적할거라고, EPL로 맨유나 크리스탈 펠리스로 이적 가능성이 크다고 연기를 피웠는데,,,,,PSG는 이강인 잔류를 고려 중인 것으로 알려졌단다. 재계약을 통해 다른 구단의 관심을 끊을 것으로 보인다는데, 프랑스 유력지 '레퀴프'는 19일 PSG의 루이스 캄포스 단장이 이강인, 브래들리 바르콜라, 루카스 베랄두 등 일부 선수들과 재계약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고 한다. 매체는 PSG가 최근 아슈라프 하키미, 누누 멘데스, 비티냐 등 주축 선수들과 재계약을 체결했다는 점을 들어, 구단이 이번 시즌 프랑스 리그1(리그앙) 우승과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준결승 진출을 달성하는 데 큰 도움이 된 선수들과 재계약을 맺으며, 이적시장을 앞두고 기존 스쿼드를 지키는 것에 집중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예상 밖의 소식으로 이강인 입장에서는 나쁠 게 없는데, PSG는 유럽 최고의 빅클럽 중 하나로, 이강인은 이곳에서 2년 만에 따낸 5개의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이번 시즌도 아직 추가 우승 가능성이 있고, UEFA 챔피언스리그와 FIFA 클럽월드컵에서도 정상을 노리고 있다. 다만, 해당 소식을 접한 일부 팬들은 'PSG가 이강인의 연봉 삭감을 제안하지 않겠느냐'라는 반응도 보였다는데, 이강인은 지금 PSG에서 입지가 불안하고, 자신의 장점을 100% 발휘하지 못하고 있다. 이강인은 수준급 탈압박, 번뜩이는 패스 능력이 장점이지만, 반대로 말하면 윙어로 기용하기엔 속도가 부족하고, 중원에 출전시키면 피지컬로 버티는 능력이 부족하다. 그렇다고 골 결정력이 압도적인 것도 아니어서, 결국 후반기로 갈수록 벤치에 머무는 시간이 증가했다. PSG는 활약과 입지가 좁아진 이강인과 왜 재계약을 시도할까,,,,,아시아 시장 공략에 큰 도움을 주기 때문이라는데, 높은 공신력을 자랑하는 글로벌 매체 '디 애슬레틱'에 따르면 "PSG는 경기장 안팎에서 이강인을 높게 평가한다. 아시아 시장은 물론 경기력도 좋아서, 만약 매각한다면 영입했던 금액에 2배 이상을 원한다"라고 전했다는데,,,,,그러면 출전 시간을 좀 확실하게 보장 해 줘야지, 교체 멤버말고!!! 결국 아시아 시장 마켓팅용이네!!! 나와라 이강인, 라리가로 돌아가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