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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1차 B조 경선 토론회,,,,,,,,서로 다른 탄핵 공방이지만, 내란당이 맞는거 같은

멜앤미 0 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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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20일 1차 대선 B조 경선 후보 토론회의 핵심 키워드는 역시나 '탄핵 찬반'이었다는데, 각 후보들은 일제히 12·3 비상계엄과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을 놓고는 현격한 입장차를 보였단다. 나경원·이철우·한동훈·홍준표 후보들이 맞붙는 B조 경선 조별 토론회에서, '어대명'(어차피 대통령은 이재명) 분위기 속 자신이 이 전 대표와 맞설 적임자라는 점에 맞춰 정책 역량을 강조하고 비상계엄, 탄핵 찬반 여부를 놓고 팽팽한 신경전을 벌였다고 한다. 12·3 비상계엄은 불법이라고 규정한 찬탄(탄핵 찬성)파의 한 후보는 반탄(탄핵 반대)파의 나·이·홍 후보와 정면충돌하는 모습이 펼쳐졌단다한 후보는 "우리 당이 배출한 대통령이 한 것이라 하더라도, 비상계엄은 불법이라고 봤기에 앞장서서 막았다"고 다른 후보들을 겨냥했고,,,,,이에 맞서 홍 후보는 "실질적으로 피해가 없었고, 2시간 간의 해프닝이었다"며 "(대통령에게) 정치적 책임을 지고 자진 하야할 기회를 줬어야 했다"고 주장했단다. 나 후보는 "한 후보가 내란몰이 탄핵을 선동한 것 때문에 결국 이 지경이 됐다"며 "그 당시 '대통령이 내란을 자백했다'면서 내란몰이 탄핵을 선동하는 데 가장 앞장선 게 한 후보"라고 받아쳤다. 이 후보 역시 "(국민들이 지난 총선에서) 108명의 국민의힘 의원을 택한 것은 '탄핵을 하지 마라'는 이야기인데도 왜 경솔하게 탄핵했나"라며 "한 후보는 우리 당 후보로 나온 그 자체가 잘못된 것"이라고 쏘아붙였다단다. 몇몇 탄핵 찬성 의원들을 제외하고는 대다수의 국힘의원들의 비상계엄과 탄핵에 대한 저마다의 생각을 엿볼수 있는 부분인데,,,,,,국힘은 내란당이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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