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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의없는 것들" 이동건 카페 민폐 논란

멜앤미 0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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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건은 14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자신이 제주 애월에 차린 카페 오아시스 80 영상을 게재했다는데, 공개된 영상은 주택을 개조한 이국적인 카페로 연못, 핑크색 건물 등 이국적인 인테리어로 마치 외국에 와 있는 듯한 느낌을 준단다. 카페 공식 계정에는 "오픈 첫 날부터 오픈런으로 웨이팅이 있었을 정도였어요! 기다려주셔서 감사드려요. 제주 애월에 문을 연 오아시스80은 쉼과 여유를 선물하는 공간이에요"라고 소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바리스타로 변신, 튀르키에식 샌드 커피를 만드는 이동건의 모습이 담겨 있고, '미우새' 촬영을 위해 이상민 등도 일일 바리스타로 활약 중인 모습이었단다. 그런데 최근 SNS를 통해 자신을 이동건 카페 인근에서 운영하고 있는 카페 사장이라고 알린 네티즌은 "우리 카페 뒤 오픈한 이동건 카페 밤 11시까지 공사해서 잠도 못 자고 마당에 있는 진순이도 못 자고 고생했다"라며,,,,,"주차장은 저희 주차장 쓰나 보다. 저야 제 카페에 미련이 없어 다른 카페들은 제가 홍보까지 하지만 시작이 좋은 인상이 아니다"라고 적었단다. 다른 카페 사장으로 추정되는 네티즌도 "주거하는 분도 있는데 방송 촬영일 맞춘다고 밤 늦게까지 피해주면서 했구나. 양해라도 먼저 구하는 것이 예의 아니냐"라고 했고,,,,,"이동건 카페 때문에 사실 상권 살아나서 우리 주차장과 카페 거의 성수기 수준으로 다 잘 된다. 이웃 카페라서 매출 떨어질까 이러는 게 아니다. 난 돈 벌게 해주는 것보다 예의 없는 것들이 잘 되는 꼴 보는 게 더 싫다"라고 일갈하기도 했다고. 이 네티즌의 경우 자신이 운영하는 카페 주차장에 가득찬 차량의 모습도 덧붙이며, 이동건 카페에 온 손님들이 자신의 카페 주차장까지 이용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심지어 이 네티즌은 "꿀잼각을 위해 카페명을 '티아라 카페'로 바꾸고 (사람들이) 이동건 카페 찍고, 저희 카페 찍을 수밖에 없도록 유도할까? 고민 중"이라며 "예의 없음에는 예의 없음으로 갚아주는 스타일"이라고 적기도 했단다. 욕먹을 일을 했구먼!!! 예의없는 것들이 맞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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