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지구촌뉴스 > 한국뉴스
한국뉴스


업계 움직임 심상치 않다,,,,,,,김수현, 굴욕의 모자이크 이어져

멜앤미 0 1022

108.jpg

 

108-1.jpg

 

지난 11일 공개된 그룹 '투모로우 바이 투게더(이하 '투바투')' 수빈의 개인 콘텐츠 '최애의 최애'는 K-드라마 특집으로 펼쳐졌다는데, 이날 같은 그룹 멤버 범규가 'K-드라마 동아리 회장'으로 출연해 자신이 좋아하는 드라마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의실 책상에는 배우 박보검, 아이유 등 드라마 주연 배우들의 스티로폼 패널이 놓여있었으나 배우 김수현은 모자이크가 된 상태로 출연했단다. 범규는 자신의 인생 드라마로 KBS2 '꽃보다 남자', tvN '응답하라 1994' 등을 언급했고, 그 과정에서 김수현이 주연 백현우로 분했던 tvN 드라마 '눈물의 여왕' 포스터가 등장했지만 마찬가지로 김수현의 모습은 모자이크 처리가 됐단다. SBS '별에서 온 그대', '눈물의 여왕' 등 김수현이 주연을 맡은 두 드라마는 직접적인 언급 없이 지나갔으며, 드라마 포스터 또한 여배우 전지현과 김지원만 있는 버전으로 대체됐다고 한다. 방송 내내 모자이크가 된 김수현에 대해 대중은 "편집자 수고했다", "논란 터지기 전에 촬영했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단다. 현재 김수현과 김새론의 미성년 교제 의혹에 대한 진실이 한 달째 풀리지 않고 있는데, 무분별한 사생활 폭로는 물론 양측의 주장이 첨예하게 갈리는 상황에서 어떤 결론에 이를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


0 Comments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