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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러 희생한 듯" "예수님 같아",,,,,,,문다혜 '황당' 옹호

멜앤미 0 2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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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친야 성향 온라인 커뮤니티에 공유된 문씨 음주 운전 관련 보도에는 "우리가 이해해주고 감싸줘야 한다. 얼마나 괴로웠으면 음주 운전까지 했을까. 너무 딱하다", "일국의 장관도 아니고 연예인도 아닌 사람이 음주 운전을 했다고 기사까지 내는 건 조회수 때문인가" 등의 댓글이 달렸다. 이외에도 "현직 대통령 와이프는 디올 백 받아도 일반인이라고 괜찮은데, 은퇴한 대통령 딸은 평생 공인으로 살아야 하니 뭔가 이상하다"며 검찰이 최근 불기소한 김건희 여사의 명품 가방 수수 논란을 문씨의 음주 운전에 연관 짓기도 했다. 문씨의 지지자들은 "원래 이태원에서는 새벽 3시에는 음주 단속을 잘 안 하는데, 조작된 것 같다", "미행에 당한 것 같다. 요즘 워낙 스트레스 많이 받는 상황이라, 24시간 미행하다 건수 잡아 적발한 것"이라는 주장까지 했다. 또 한 네티즌은 "문다혜님 일부러 희생하신 것 같다. 아버지 잡아 가두려고 하니까 자기가 대신 희생하신 느낌. 예수님 생각난다"고도 했는데, 이에 대해 최서원(개명 전 최순실)씨 딸 정유라씨도 "놀랍게도 지능적 안티가 아닌 진심이다. 숙연해질 정도의 지능"이라고 비판했다. 복수의 언론을 통해 공개된 사건 당일 CCTV 영상에는 문씨가 취한 듯 비틀거리며 걷다가 차량 운전석에 탑승하는가 하면 우회전 차로에서 좌회전하는 모습이 고스란히 담겼고, 경찰의 음주 측정 결과 문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0.14%로 면허 취소 수준이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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