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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 등장한 '베이징 비키니',,,,,,,,"中 관광객 노출에 또 술렁"

멜앤미 0 24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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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 관광객이 급증하면서 각종 논란도 수반되는 모양새인데, 제주에서 한 중국인 관광객이 상반신을 노출한 상태로 활보해 논란이 일었다. 사진에는 중국인으로 추정되는 한 남성이 상의를 탈의한 채 야시장을 활보하고 있었다는데, 하반신부터 상반신까지 전신에는 일명 '조폭 문신'으로 불리는 '이레즈미'(야쿠자 문신을 가리키는 일본어)가 있었다. A씨는 "중국인인 것 같은데 전신 이레즈미하고 웃통 까고 야시장 한가운데 이러고 있다"고 탄식했다는데, 이러한 중국인들의 행태를 '베이징 비키니'(Beijing Bikini)라고 부른다. 본래는 윗옷을 가슴까지 말아 올리고 배를 내놓는 남성을 뜻하는 의미로 쓰이지만, 최근에는 여름에 웃통을 벗은 남성들을 가리키는 것으로 의미가 확대되어 쓰이고 있다. 중국에선 '웃통남'과 이를 말리려는 사람 간 실랑이가 벌어지는 일도 종종 있다는데, 윗옷을 벗고 운전하는 택시 기사를 승객이 신고하는 경우도 있어서, 중국에서도 이를 '야만적'으로 보는 시선이 있다고 CNN은 전했다. 네티즌들은 "중국은 웃통 벗고 다녀도 예의에 어긋나지 않는다고 들었다", "티셔츠인 줄 알았다", "왜 한국에 와서 자기네 방식으로 활보하는지" 등 대체로 부정적인 반응을 내놨다. Tee로 보였는데, 자세히 보니 깟네!!! 안 부끄러운 모양새인데,,,,,바지도 벗지 왜????? 바지 벗고 똥도 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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