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대통령, 2년 연속 시가행진',,,,,,,"병정놀이" 비판도!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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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04 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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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지난 10월 1일 건국 76주년 국군의날을 기념하며 국민과 함께 서울 광화문 일대에서 시가행진을 했다는데,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시가행진에 참석한 윤 대통령은 "국민과 함께 국군 장병들을 힘껏 응원하겠다"고 말했단다. 이날 시가행진은 지난해에 이어 서울광장에서 광화문에 이르는 구간에서 진행됐다는데, 올해는 처음으로 호국영웅에 대해 최고 예우를 표하는 의미로서 호국영웅과 유족 카퍼레이드도 진행됐다. 윤 대통령도 광화문 월대까지 행진했다는데,,,,,국군의날 시가행진이 '병정놀이' 같다는 비판의 목소리도 나왔다. 1994년부터 주로 5년에 한 번 진행됐던 국군의날 시가행진이 2년 연속 진행된 것은 이례적이고, 군사정권을 떠올리게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또 하루 짜리 행사에 투입된 막대한 세금도 논란이 되고 있는데, 이 행사에 투입된 예산은 지난해 99억원에 이어 올해 79억원 달한다고 한다. 여기에다 하루짜리 행사한다고 이 더운날에 5000명이 넘는 장병이 투입됐고,,,,,또 연습한다고 얼마나 힘들었겠노??? 뺑이 쳤지!!! 여기에다 준비 과정중에 부상자들도 나왔다는데,,,,,이거 왜 하는거니??? 은근히 독재자 코스프레 이런거 좋아하는 것 같은데!!! 군사 퍼레이드가 구시대적이란 비판도 나왔는대, 사당역 근처에서 도로 통제를 바라보던 송아무개(55)씨는 "방식이 너무 구시대적"이라며 "선전용 행사에 장병들만 고생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