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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녀 여경, 동료 2명과 '환승 불륜',,,,,,,,"청소원에 돈 주고 뒤처리"

멜앤미 0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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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일 경찰 등에 따르면 대구경찰청은 최근 감찰을 통해 소속 지구대(파출소) A경사(여·30대)와 상간남인 B경감(40대), C경장(40대)의 비위 사실을 확인하고 징계 처분을 내렸다는데,,,,,A경사는 지난해 11월부터 같은 파출소 근무자인 B씨와 교대·휴게 시간을 맞추거나 근무지를 이탈하면서 파출소 휴게실과 회의실 또는 차량 등에서 밀회를 즐기고,,,,,이 과정에서 파출소 내 침구류에 남은 흔적을 없애기 위해 청소원에게 비용을 주고 뒤처리를 부탁하는 등 증거 인멸을 시도한 정황도 드러났다고. 이들의 행각은 올해 2월 초 A경사의 남편이 SNS 비밀 채팅방을 발견하면서 덜미가 잡혔다는데, 조사 결과 A경사는 최초 불륜 상대인 B경감과의 관계가 소원해지자, 지난 1월부터 같은 파출소의 또 다른 동료인 C경장과 두 번째 불륜을 저지른 '환승 외도'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고. 특히 피해자인 A경사의 남편과 상간남 중 한 명의 배우자 역시 현직 경찰관인 것으로 알려져, 경찰 조직 내부에서도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단다. 경찰 내부 소식에 따르면 A경사에게는 정직 3개월, B경감 정직 2개월, C 경장에게는 견책 수준의 징계가 확정된 것으로 전해진다는데,,,,,이를 두고 시민사회와 법조계에서는 근무지 내 비위와 증거 인멸 정황이 명백함에도 징계처분이 너무 약하고, '제 식구 감싸기'이자 고질적인 폐쇄성이라고 비판을 받고 있다고. 한번이라도 피해자 남편의 입장을 생각해 봤어??? 그래 보직해임 말고, 꼴랑 정직 몇개월은 그렇다 치자,,,견책수준은 뭐니??? 완전 경사, 경장, 경감들이 돌아가면서 당직실에서,,,당나라 경찰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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