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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6시 반 필라테스 레슨 되나요?" 묻자, 원장 "일어나긴 하냐'고 조롱!

멜앤미 0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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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 SNS 스레드에는 "필라테스 문의했다가 이런 응대는 처음 받아봤다. 제가 예민한 거냐"라는 내용의 글이 올라왔다는데, 이용자 A씨는 "포털 사이트에는 오전 6시부터 운영한다고 안내돼 있어 오전 6시 30분 1대 1 개인레슨이 가능한지와 비용을 문의했다"고. 그랬더니, 원장 왈 "새벽 6시 30분에 해주는 사람이 누가 있겠습니까"라고 답하자, A씨가 "말투가 왜 그러시냐"고 했고, 원장은 "말투가 어떤데요?"라고 했다는데, 대화는 점차 감정싸움으로 번졌다고,,,,,원장은 "안 하니까 다른 데 문의하세요", "일어나지도 못하실 것 같은데" 등의 답변을 했고, 심지어 원장은 "교육을 장사로 생각하는 넌 뭐냐", "그냥 운동할 생각하지 마시고 나가서 뛰세요"라고 했다고,,,,,그러면서 "새벽 6시 30분 개인레슨을 누가 하냐", "회당 50만 원 내면 해줄게", "마라탕 먹고 잠드소서~ 문의 그만하시고요"라고 했단다. A씨는 "단순히 가능 여부를 물었을 뿐인데 이런 답변을 받을 줄은 몰랐다"며 "상담한 사람이 원장이라고 해서 더욱 당황스러웠다"고 했다고. 네티즌들은 "선생이 게으른 걸 왜 수강생 탓하지? 새벽반 많다", "이런 응대는 말이 안 된다", "돈 받고 기술 파는 건 장사가 아닌가" 등의 비판을 쏟아냈단다. '일어나긴 하냐', '니가서 뛰세요', '마라탕 먹고 잠드소서' ㅋ ㅋ ㅋ ㅋ 원장 대에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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