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주 4병 마셨다"던 박대성 진술은 거짓,,,,,,,가게 압수수색 해보니!!!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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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07 0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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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박 씨는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면서 취재진에 "소주 4병을 마셔 범행이 기억나지 않는다"고 주장했는데, 경찰은 실제 박 씨가 마신 것은 두 병 뿐인 것으로 파악했다. 박 씨의 가게를 압수수색했던 경찰은 당시 식탁에는 안주와 소주병 4개가 있었는데 그 중 술이 다 비워진 것은 두 병 뿐이었다는데, 나머지 두 병 중 한 병은 마개가 따져있지만 술은 그대로였고, 다른 한 병은 마개도 따지 않은 상태였다. 결국 박 씨가 마신 것은 두 병 뿐으로 만취한 상태에서 범행을 저질렀다는 박 씨의 진술에도 의구심이 커질 전망이다. 박 씨는 피해자 A 양(18)을 보고 800m를 따라가 살해했는데, 이후 호프집, 노래방에서 다시 술을 마신 뒤 인근 마트에 주차된 승용차를 발로 차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검거됐다. 박 씨는 범행 전후 3시간 동안 그의 가게 반경 2㎞에서 다섯 번이나 사람들을 접촉했으며, 그와 만난 사람들은 "(박 씨가) 취했지만 대화가 가능했다"고 진술했다. 결국 경찰은 박 씨가 가게에서 흉기를 챙겨 허리춤에 감추고 나와 범행 후 버리는 등 계획적 범죄를 저지른 것으로 보고 있다는데,,,,,4병마시고 인사불성인 사람이 갈짓자 걸음으로 멀쩡한 사람 800미터를 어떻게 따라가니? 이놈은 그날 살인할 계획을 세운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