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포 50억 집들이 영상 올렸다가,,,,,,,,,아나운서 덮친 역풍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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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30 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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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6일 유튜브 채널 '조수빈TV'에는 '티끌 모아 산 반포 신축 아파트'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는데, 영상에는 조수빈이 후배 아나운서의 집을 방문해 반포 신축 아파트 입주 과정을 묻는 모습이 담겼다고. 조수빈은 "아나운서 월급이 많지는 않다", "맞벌이를 하지 않았나", "단기간에 반포 신축 입주권을 샀는데 도움이 된 방법이 있었냐"라고 질문하자,,,후배는 "주식투자나, 코인은 안했고, 저축이죠"라고 답했단다. 이후 댓글에는 자금 조달 과정이 현실적으로 설명되지 않았다는 지적이 이어졌다는데 "당시 매입가를 보수적으로 16억원만 잡아도 계약금 1억6000만원, 잔금까지 최소 9~10억원의 자기자본이 필요했을 것"이라며,,,,,"취득세와 중개보수, 재건축 추가분담금까지 고려하면 최소 12억원 안팎의 자금이 들어갔을 텐데 저축만으로 가능했다는 설명은 현실적으로 납득하기 어렵다"고 지적했단다. 이에 조수빈은 직접 댓글을 남겨 "맞벌이를 했고 회사생활을 오래 했으며 지수투자를 오래 했다. 규제가 더 심해지기 전에 집을 샀고 거주 비용도 최소한으로 줄였다"며 "부모님의 도움도 있었지만 사회 통념을 벗어나는 수준은 아니었다"고 해명했지만,,,,,오히려 논란을 키웠다는데 "주식 투자는 하지 않았다"고 말했지만, 댓글에서는 "지수투자를 오래 했다"고 설명해 앞뒤가 맞지 않는다는 지적이라고. 이후 조수빈은 댓글을 수정했다는데 "주식투자는 집을 장만하고 대출을 갚는 동시에 병행했고, 단순 지수투자가 아니었다"고 내용을 일부 변경했다고. 네티즌들은 "남편 소득이나 기존 자산, 대출, 전세보증금, 부모 지원 등이 있었어야 숫자가 맞는다"며 비판이 가중됐고,,,,결국 영상은 삭제됐단다. 50억이나 되는 아파트를 부모찬스없이 어떻게 저축만으로 마련하니??? 후배 집들이에서 걍 재미나게 보내는 걸로 영상을 만들지, 굳이 아파트 구입 비용을 들먹여서 문제를 만드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