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옛 '임시'에도 한국 원한다,,,,,,,,,"절차 기다리고 있어"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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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30 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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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지난 시즌까지 프로축구 K리그1 전북현대를 이끌며 한국 축구와 연을 맺었던 거스 포옛(우루과이) 감독이 또다시 한국 축구대표팀을 이끌고 싶다는 의견을 내비쳤단다. 포옛은 지난 9일에도 "나는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 감독직에 관심이 있다"고 밝힌 바 있는데, 브라이턴, 선덜랜드(이상 잉글랜드), AEK 아테네(그리스), 레알 베티스(스페인), 보르도(프랑스), 그리스 국가대표팀 등을 지휘한 '명장'이라고. 홍명보 전 대표팀 감독이 선임되기 전, 유력한 후보 중 한 명이었고, 후에는 전북 사령탑에 부임, 하나은행 K리그1 2025와 2025 하나은행 코리아컵 2연패를 달성했지만, 시즌 내내 심판들과의 갈등을 빚는 등 경기장 밖 잡음 때문에 1년 만에 떠났다가,,,,,이후 지난 4월 사우디아라비아 알 칼리지를 이끌었지만, 7경기만 지휘한 뒤 결별했으나,,,홍명보가 월드컵 망치고 사퇴하면서 한국 축구와 다시 연결 된것인데,,,,,차기 사령탑을 뽑는 방식, 일정 등이 공개되기도 전에 "축구협회가 정한 지원, 면접 등 정당한 절차에 따르겠다"며 한국 대표팀 지휘에 대한 강한 열망을 보였다고. 심지어 축구협회가 최근 11월 A매치까지만 팀을 지휘하는 임시 사령탑을 뽑겠다고 밝혔을 때도 그 뜻은 변함이 없었다고 한다. 현재 그는 "지금은 축구협회의 절차 진행을 기다려보고 있고, 그 이후에도 상황을 지켜봐야 할 것 같다"며 "곧 다시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고 했단다. 한편 축구협회는 대한체육회 '국가대표 선발 및 운영 규정'에 따라 감독과 코칭스태프를 묶은 사단 형태의 공개채용 일정이 발표될 예정인데, 포옛 감독이 목표를 이뤄낼 수 있을지 관심이란다. 그러면 벤투는??? 벤투 아니면 포옛??? 둘중의 하나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