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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영, '나 홀로' 립싱크 논란,,,,,,,,,,'나홀로 입 뻥긋'

멜앤미 0 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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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장원영 또 립싱크?'라는 제목으로 게시물이 올라왔다는데, 이는 아이브 멤버들이 지난 16일 경기도 용인시 에버랜드 캐리비안 베이에서 열린 행사에 참석한 장면이 포착된 것이라고. 아이브는 영상에서 라이브로 'I AM'을 불렀고, 고음도 흐트러짐 없이 불러 감탄을 자아냈으나, 장원영의 파트에서만 음량이 달리 들리며 '립싱크' 의혹을 불러일으킨 것이란다. 반면 무릎 부상을 당한 안유진은 다른 멤버들과 달리 앉아서 노래를 부르고 고음 부분에서 일어나 텐트 지지대를 붙잡고 열창하는 모습을 보였는데, 음원 소리와 달리 안유진의 노랫소리는 확연히 라이브 느낌을 줘 네티즌들은 장원영의 부분과 비교하며 댓글을 남겼다고. 이를 본 네티즌들은 그녀의 노래 실력과 더불어 무대 위 춤추는 모습까지 지적했다는데 "장원영 부분만 립싱크 같은데?", "중간만 저렇게 립싱크를 넣을 수 있나?", "얼굴이 다했다", “춤추는 게 아니라 흐느적거리는 것 같다”, “점점 노래는 안 하고 외모만 신경 쓰기 시작함” 등으로 비판했다고. 반면 일각에서는 “이날 목이 안 좋았을 수도 있다”, “솔직히 장원영 보면 제대로 쉬는 건가 싶다”, “컨디션이 안 좋은 듯” 등으로 그녀의 태도를 이해한다는 의견을 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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