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달 자격 없었던 한국, 실력도 집중력도 셧아웃,,,,,,,,'우물안 개구리'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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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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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여자배구 판도는 세계랭킹 6위인 일본, 7위 중국, 13위 태국의 3강 체제로 굳어졌다는데, 한국은 28위로, 2014 인천 대회가 마지막 우승인 한국은 어느덧 아시안게임 포디움에 오르는 것도 쉽지 않아진 현실을 마주했다고. 한국은 강소휘(10점), 이다현(9점)이 팀 내 최다 득점을 했고, 전반적으로 탓다오 늑짱을 필두로 한 철벽 수비에 막혔단다. 반면 태국의 주포 핌피차야 코크람(15점)을 비롯한 3명이 10점 이상씩 올리며 맹공을 퍼부었다는데, 3세트에서는 동점이 총 13번 나오는 이날 중 가장 대등한 경기를 펼쳤지만, 마지막 세트포인트에서 강소휘의 공격이 실패하면서 경기가 끝났다고. 경기를 마치고 믹스트존으로 나오는 선수들 일부는 눈시울과 코끝이 불거져있었다는데, 주장 강소휘는 “나한테는 마지막 아시안게임이다. 다음 대회 때는 거의 은퇴를 할 시기”라며 눈물을 흘렸다고. 이다현은 “메달이라는 목표를 갖고 긴 여정을 달려왔는데, 하루아침에 그게 무산되니까 조금 허무한 측면이 있다”며 “우리가 이 수준에 머무르면 안 된다는 것이 오늘로써 또 한 번 증명이 된 것 같다"고,,,,,,"항저우 대회 때보다 좋아진 건 맞지만, 사실 메달을 따려면 강팀 중 한 팀을 잡아야 하는데, 그러기엔 격차가 많이 벌어졌다고 생각한다. 마음을 강하게 먹자고 선수들끼리 얘기했는데 그것만으로는 충분치 않았다"고,,,,,연봉이 8억인데, 어떻게 헛 스파이크로 어이없는 실점을 만드니??? 그 스파이크가 네트에 걸리면서 태국에게 승리를 안겼잖어!!! 마지막 세트에서조차 범실과 공격 실패를 연이어 하면서,,,스스로 자멸하니!!! 이러니까 금기어처럼 여겨졌던 이다영, 이재영 자매의 복귀까지 주장하는 네티즌들이 나오는 거잖어!!! 국내 최고 수준의 몸값을 자랑하는 선수들로 전열을 가다듬으면 뭐하니??? 또한 약체를 상대로는 승리를 거둬 봤자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