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승리에 BWF 해설자는 황당해서 웃음 터트려며,,,,,,,,"세계 3위를 42분 만에 이겼어"
멜앤미
0
29
3시간전
![]()
![]()
안세영(삼성생명·세계 1위)의 압도적인 경기력에 세계배드민턴연맹(BWF) 국제신호 영어 중계진도 웃음을 터뜨렸다고 한다. 안세영은 5일 중국 선전 아레나에서 열린 2026 BWF 월드투어 중국 마스터즈(슈퍼 750) 여자단식 준결승에서 일본의 야마구치 아카네(세계 3위)를 게임스코어 2-0(21-13 21-15)으로 완파하고 결승에 진출했다고 난리라고. 지난달 세계선수권대회 결승에서 야마구치를 2-0으로 제압하고 정상에 오른 안세영은 불과 13일 만에 성사된 재대결에서도 한 게임조차 내주지 않았다고..BWF가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을 통해 공개한 경기 영상에서 안세영이 2게임 마지막 포인트를 따내자 캐스터는 황당하다는 식으로 웃고 말았다고. 그는 "안세영이 42분 만에 승리를 완성했다는데, 내가 웃음이 나오는 이유는 안세영이 너무나 완성된 선수라 세계랭킹 3위를 상대로 단 42분 만에 2-0 승리를 거둘 수 있기 때문이다"고 말했다고.이어 "안세영의 환상적인 경기였다. 이번 시즌 8번째 결승에 진출한다"며 세계 정상급 선수를 상대로 손쉽게 승리를 거둔 안세영의 경기력을 높이 평가했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