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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자 티켓만 당일 공항에서 샀으니 즉흥 여행이 맞다'라는 억지 논리

멜앤미 0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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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자흐스탄행이 결정될 경우 곧바로 촬영에 대응할 수 있도록 스태프의 항공권을 미리 발권하고 현지 촬영 협조도 요청해 둔 것인데, 당일 공항에서 전현무가 카자흐스탄행 항공권을 직접 발권하는 데 성공해 촬영이 진행됐다고. 또한 알마티시 관광청으로부터 사전에 촬영 협조를 받은 것은 사실이지만, 금전적 협찬이나 제작비 지원은 없었고, 절차 위반 문제가 제기된 렌터카 대여에 대해서도 현지 법규 위반 사실을 뒤늦게 확인했다고 밝혔단다. 하지만 시청자들은 이러한 해명이야말로 '기획된 조작'을 스스로 인정한 꼴이라며 실소를 금치 못하고 있다는데, 스태프 여럿의 항공권을 끊고 현지 관광청 협조와 행정 절차까지 마쳐놓고, 정작 당사자인 전현무만 이 사실을 모른 채 카자흐스탄을 골랐다는 설명은 시청자를 기만하는 '잘 짜인 연극'에 불과하다는 지적이라고. '출연자 티켓만 당일 공항에서 샀으니 즉흥 여행이 맞다'라는 억지 논리에 시청자들은 "눈 가리고 아웅 하는 말장난"이라며 분노했다는데, 출연자의 '즉흥성'을 증명하려다 도리어 제작진 스스로 논리적 모순에 빠진 셈이라고. 이번 일로 '나 혼자 산다'의 신뢰도는 바닥으로 추락했다는데, 황당한 해명으로 포장된 사과문에 시청자들은 이미 등을 돌렸다는데,,,,,등을 돌리긴 개뿔,,,계속해서 나혼산 시청할건데,,,이런 신뢰도를 떨어 뜨리니,,,앞으로 조심해라 정도 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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