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이승우, 당당하게 "경기장에서 다른 팀 감독 예의 마인드 아냐"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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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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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일 울산 HD와의 '현대가 더비'에서 이승우는 후반 25분쯤 하프라인에서 울산 수비수 서명관의 태클에 밀려 넘어졌었는데, 착지 과정에서 오른쪽 어깨를 다친 듯 고통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한참을 일어서지 못했다고. 이승우는 그라운드 치료를 받고 벤치로 물러났었지만, 이탈로와 교체 투입될 때까지 경기는 6분여 동안 멈췄었으며, 교체를 위해 자리에서 일어났을때 분노를 표했다고. 이승우를 지켜본 울산 팬들은 야유로 반응했고, 이승우가 상대 팬들의 야유에 또 대응하면서 경기장 내 긴장감이 극에 달했으며, 벤치로 향하던 중 원정팬이 모인 쪽을 바라보고는 무슨 말을 했다지만,,,,,이 과정에서 김현석 울산 감독과도 충돌했었는데, 1998년생인 이승우가 '아버지'뻘인 1967년생 감독을 향해 "왜?, 왜?, 뭐?, 내가 뭐랬는데?"라고 맞받아친 장면이 팬들의 시선에 고스란히 잡혔다고,,,,,이후 25일 김천전을 앞두고 이승우는 "라이벌전이기도 했고, 또 경기의 일부였다고, 라이벌전이 더 치열했으면 좋겠고, 그냥 재미있었으면 좋겠다"며,,,,,이어 "당연히 누가 잘했다고 할 수 없다. 이게 축구 아닐까요. 각자 구단을 위해 뛰고 보호하는 입장이다. 다른 팀 감독님에게까지 내가 뭐. 당연히 예의를 차려야 하는 건 맞는데, 그래도 경기장에서 만큼은 나도 다른 팀 감독님에게 예의를 차려야 된다는 마인드가 아니다"라고 했는데,,,,,지극히 자기 합리화다, 최소한 상대팀 감독한테는 예의를 갖춰야지!!! 내일 모레 60인 어른한테,,,그렇게 개 싸가지 없게 말하는건 절대 아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