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용지 부족' 원인 찾았다,,,,,,,,,,,'우편 투표자 수' 76배 뻥튀기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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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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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지방선거에서 투표용지 부족사태가 벌어졌던 잠실4동 투표소에서는 종료를 1시간 앞두고 투표 용지가 동나자 긴 줄이 늘어서기 시작했고, 아파트 단지에선 "투표용지가 부족하다"는 안내 방송까지 나왔었다고. 11일 결국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잠실 4동 투표용지 부족사태의 원인을 찾아냈다는데,,,너무 어처구니 없는 일이었다고 한다. 그당시 송파구 선관위는 잠실4동의 거소투표 예측 인원을 1531명으로 서울선관위에 보고했었다는데, 거소투표란 몸이 불편해 집에서 우편으로 용지를 받아 투표하는 제도라고. 그래서 선관위는 거소투표자들이 우편으로 투표용지를 받았다고 보고, 전체 선거인 수에서 거소투표자 수를 빼고 본투표 당일 투표용지를 인쇄 했단다. 그런데 말이다 문제는 잠실 4동의 실제 거소 투표자는 20명에 불과했던것인데, 선관위의 예측치가 76배나 부풀려 졌던것이라고. 본투표 당일 잠실 4동에선 1500여장 적게 투표용지가 인쇄된 셈인데,,,선관위가 얼마나 주먹구구식으로 선거관리를 해왔는지 알 수 있는 대목이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