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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李, 자기 아파트 29억에 팔자말자 국민에 세금폭탄"

멜앤미 0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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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4일 국회에서 열린 세제개편안 관련해 “대통령은 장기보유특별공제(장특공) 등 온갖 세제 혜택을 다 받고, 편법적인 집주인 대출까지 해가며 자신의 분당 아파트를 29억에 팔았다”며,,,,,꼼수로 집 팔자마자, 무주택자 되자마자 정부의 부동산 세제 개편안으로 "국민에게 세금 폭탄을 안겼는데, 한마디로 국민 앞으로 날아온 증세고지서”라고 비판했단다. 이어 “거래 정상화라고 포장했지만, 본질은 집 가진 죄를 묻는 징벌세”라며 “잡으라는 집값은 못 잡고, 집 가진 국민만 잡겠다는 것으로, 1주택도 실거주 여부로 갈라치게 하고, 실거주하지 않는 1주택자의 종부세 부담을 대폭 늘렸다”고 했단다. 그는 “아이 학업·직장·병원 치료·부모님 봉양 때문에 잠시 다른 곳에 살아도 내 집은 내 집인데, 정권은 국민의 사정은 보지 않고 세금부터 더 내라고 한다”며,,,,,“3년 넘는 순간부터 국민을 투기꾼 취급하겠다고 한다. 우리 헌법이 보장하는 거주 이전의 자유에 세금으로 족쇄를 채우는 사실상 이사 금지법”이라고 주장했다고. 아울러 “세금은 부동산 문제의 해법이 아니다”며 “재개발, 재건축을 포함한 공급 확대와 진정한 부동산 시장 활성화, 정상화만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면서 “끝까지 세금으로 국민을 이기려 한다면, 곧 이재명 정권 심판에 나설 것“이라고 했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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