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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나 또 워터밤 뒤집었다,,,,,,,,,출연료 올인 '지방흡입' 서인영 어쩌나?

멜앤미 0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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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에는 카리나의 워터밤 무대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는데, 지난해 솔로로는 처음으로 워터밤에 오른 카리나는 당시 ‘Next Level’, ‘Whiplash’, ‘Supernova’, ‘Spicy’, ‘Up’ 등의 무대를 꾸민 바 있다고. 올해도 워터밤에 등장한 카리나는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에스파의 히트곡을 열창하며 무대를 꾸몄다는데, 거를 노래가 없는 에스파 대표곡 무대로 분위기를 끌어 올린 카리나는 관객들을 향해 물대포를 쏘고 쏟아지는 물을 맞으며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했단다. 26일에는 지코와 박진영, 비, 라이즈, 선미, 태용, 다영, 하이키, 82메이저 등이 출격하며 워터밤에 대한 기대가 한껏 치솟은 상황인데, 이 가운데 관심은 오는 8월 22일 속초에서 열리는 워터밤으로 향했다고. 그 이유는 다름아닌 서인영이 출격하기 때문이라는데, 서인영은 비, 사이먼 도미닉, 이영지, 남유정, 하온 등과 오렌지 팀에 속해 다영, 아이들 소연, 비비, 타이거 JK, 윤미래 등이 속한 블루팀과 맞선다고. 서인영은 약 10년 만에 서는 무대인 만큼 출연료를 전부 투입, 전신마취 지방흡입을 감행했다는데, 서인영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팔 지방흡입을 했다. 전신마취를 하고 수술을 받았다”며 무대를 향한 각오를 밝혔다고. 단순히 외모를 바꾸기 위한 선택이 아니라 “한 번 무대에 서더라도 더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말하며 짧은 공연 한 번을 위해 몸과 비용을 모두 투자했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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