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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영, 옥주현과 기싸움 계속,,,,,,,,,사과했지만 '옥장판'은 아닙니다

멜앤미 0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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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그룹 핑클 멤버 겸 뮤지컬 배우 옥주현으로부터 2022년 불거진 '옥장판 논란'과 관련해 공개 해명을 요구받고 있는 상태에서 뮤지컬 배우 김호영이 돌연 "죄송합니다"라는 글을 올려 관심을 모았단다. 그러나 사과의 대상은 옥주현이 아닌 자신이 판매 중인 화장품 구매자였다는데,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벌써 매진이라 죄송합니다!"라는 글이 담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고. 그는 자신이 홍보 중인 화장품이 전량 매진돼 추가 물량을 긴급 확보했다고 알리면서 '죄송합니다'라는 표현으로 시선을 끈 뒤 완판 소식과 구매 링크를 함께 공유한 홍보 게시물이었다고. 평소라면 특별할 것 없는 광고성 게시물이었지만, 최근 김호영을 둘러싼 '옥장판 논란'과 맞물리는 사과문은 현재까지 입장을 내놓지 않고 오히려 게시물이 화장품 완판을 알리는 홍보였던 것으로 알려지면서 온라인에서는 다양한 반응이 이어지고 있단다. 앞서 옥주현은 자신의 SNS를 통해 "한 사람의 말에서 시작된 '옥장판'이라는 프레임 때문에 오랜 시간 조롱과 비난을 감당해야 했다"며,,,,,"그 말이 정말 저를 향한 것이 아니었다면 왜 그렇게 많은 사람이 저를 떠올렸는지 대중 앞에서 명확히 설명해 달라"고 김호영을 향해 공개 입장을 요구했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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