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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 환영 속 교도소 나선 김호중,,,,,,,,"법 너무 관대" 여론 싸늘

멜앤미 0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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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음주운전 뺑소니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고 복역 중이던 가수 김호중이 가석방으로 출소한 가운데,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팬들의 환영과 달리 비판 여론이 우세하다고. 네티즌들은 "대한민국 법은 연예인과 정치인들에게 유독 너그럽다", "본인이 인정했는데 이걸 풀어주는 게 맞느냐", "음주운전에 거짓 해명. 죄질이 상당히 안 좋은 자를 풀어주다니" 등의 비판적인 반응을 쏟아냈다고. 그럼에도 이 날 교도소 앞에는 50여 명의 팬들이 모여 '아들아! 고생했다! 사랑한다' 등의 문구가 적힌 현수막을 들고 김호중의 출소를 기다렸단다. 당초 그의 만기 출소일은 오는 11월 24일이었으나, 최근 법무부 가석방 심사에 통과하면서 약 5개월 먼저 사회로 나오게 됐다고. 특히 오랜만에 공개된 모습에서는 이전보다 다소 편안해진 인상과 한층 여유로워진 체형이 눈길을 끌었다는데,,,거기에서 규칙적인 숙식을 하다보면 다들 오히려 건강해지고 모습도 후덕해져요!!! 팬들은 차량이 이동하는 순간까지 이름을 연호하며 반가움을 드러냈다는데,,,인기가 꽤 많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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