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할 의향은 있다",,,,,,,,그런데 소득 격차가 만남의 기회를 제약하는
멜앤미
0
36
4시간전
![]()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중심으로 확산된 ‘로테이션 소개팅’은 열 쌍의 남녀가 10분 단위로 자리를 바꿔가며 일대일로 대화를 나누는 소개팅으로, 짧은 시간에 여러 명의 이성을 만날 수 있다는 점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고. 그런데 정작 문제는 여러 이성을 만날 수 있다는 사실은 매력적이었지만, 참석자들이 밝힌 직장, 나이 등이 믿을 수 있는 정보인지는 의문스럽다는 지적도 나온다고. 결국 직업·소득수준 등이 결혼시장에서 중요 조건으로 자리 잡으면서, 이런 조건을 갖추지 못한 청년들은 이성을 만나기 점차 어려운 환경이 돼가고 있단다. 최근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이 발표한 ‘한국의 혼인 실태와 결혼 인식 변화’ 보고서에 따르면 배우자가 없는 싱글 남녀 중 47.3%가 “결혼할 의향이 있다”고 답했으며, 이들 중 43.2%가 아직 결혼하지 않은 이유로 “적당한 상대를 찾지 못해서”라고 밝혔다고. 김은정 한국보건사회연구원 부연구위원은 “특히 일용직이나 임시직에 근무하는 사람일수록 ‘적당한 상대를 찾지 못했다’고 답하는 비율이 높았다”며 “노동시장의 불안정성과 소득 격차가 만남의 기회를 제약하는 결과를 낳은 것”이라고 분석했단다. 그 조건, 스펙이 결혼의 최대 걸림돌이여!!! 돈도 많아야 되고!!! 키도 크고 잘생겨야 되고!!! 성격도 좋아야 되고!!! 집을 장만할수 있으면 더욱 좋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