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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얼리 '20년 만에 눈물의 완전체' 뭉쳤다,,,,,,,,,막내 하주연까지 감동의 재회

멜앤미 0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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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서인영의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는 '가요계의 보석 쥬얼리 20년 만에 완전체 무대 (조민아, 감동주의)'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는데, 영상에서 제작진은 "쥬얼리를 사랑해주시고 그리워하셨던 분들께 작은 선물이 되고자 특별한 무대를 준비했다"고 소개했단다. 이날 쥬얼리 멤버들은 한자리에 모여 히트곡 메들리를 선보였다는데, 오랜만에 완전체로 무대에 오른 멤버들은 변함없는 호흡과 추억의 명곡들로 반가움을 안겼다고. 특히 최근 방송 활동이 뜸했던 조민아까지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는데, 네 멤버가 나란히 서서 노래하는 모습에 팬들은 "진짜 눈물 난다", "학창시절이 떠오른다", "다시는 못 볼 줄 알았다", "이게 바로 레전드 걸그룹"이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고. 무엇보다 쥬얼리의 대표곡들 '니가 참 좋아', '슈퍼스타', '원 모어 타임(One More Time)'이 이어지자 멤버들 역시 당시 활동 시절을 떠올리며 감회에 젖은 모습을 보였다고. 특히 '원 모어 타임' 무대에는 막내 하주연까지 합류했다는데, 다섯 멤버는 '러브스토리'까지 연이어 열창하며 눈물을 흘렸고, 오랜 시간 함께한 우정과 추억을 되새기며 감동적인 무대를 완성했단다. 20년 세월을 뛰어넘어 다시 완성된 무대가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된 셈이라는데,,,해체되었다가 세월이 한참지난후에 다시 모이기가 그리 쉽지 않지!!! 2001년 데뷔때는 박정아, 이지현, 정유진, 전은미로 시작했고, 이후 정유진과 전은미가 탈퇴하고 서인영과 조민아가 2기 멤버로 합류했으며, 2006년에는 이지현과 조민아가 팀을 떠났고, 2008년 김은정과 하주연이 새 멤버로 합류해 '원 모어 타임'을 히트시키며 전성기를 누렸다고. 이후 2011년 박정아와 서인영이 탈퇴했고, 김예원과 박세미가 합류해 팀을 이어갔으나 2015년 공식 해체했었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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