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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목지' 대망의 300만 돌파,,,,,,,,공포영화 23년만에 상상 못했던 숫자

멜앤미 0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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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공포 영화의 새로운 이정표를 써 내려가며 흥행 돌풍을 이어가고 있는 영화 '살목지'가 마침내 300만 고지를 밟았다는데, 4월 8일 개봉한 '살목지'는 단 하루도 박스오피스 정상 자리를 놓치지 않았다고. 2026년 개봉한 한국 영화 중 '왕과 사는 남자'에 이어 두 번째로 300만 관객을 달성하는 저력을 과시했는데, 장기 상영 중인 외화 '프로젝트 헤일메리'보다 6일이나 빠르게 300만 관객을 돌파하며 'K-호러'의 자존심을 제대로 세웠단다. 공포 영화 장르로선 2003년 개봉한 김지운 감독의 영화 ‘장화, 홍련’(314만명) 이후 23년 만에 300만 돌파이고,,,,,특히 팬데믹 이후 호러 장르를 통틀어 최고 흥행 기록이자, 레전드 공포 영화로 불리는 '곤지암(268만명)' 이후 무려 8년 만에 공포 영화가 300만 관객을 달성한 새로운 기록을 추가했다고. 또한 '살목지'는 흥행 추이만 보면, 23년째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 김지운 감독의 '장화, 홍련'(314만)까지 넘어설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새 공포 영화의 역사를 쓸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데, '살목지'는 '공포영화는 여름에 사랑받는다'는 오랜 공식을 깨고 오로지 작품으로 승부해 관객들의 큰 호응을 받고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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