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훈♥' 아야네 "딸 어린이집에서 사탕 먹여" 공개했다가 '유난 논란'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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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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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야네는 지난 7일 자신의 SNS에 “조금 충격적이었던 것”이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는데, 공개된 사진에는 딸 루희 양이 어린이집에서 먹은 것으로 추정되는 사탕 껍질이 담겨 있었다고. 아야네는 “루희는 아직 무염을 하는 아기라 과자도 떡뻥만 먹고 비타민 사탕도 안 먹였었다”며 “그동안 못 먹는 거라고 설득해왔는데, 이제 맛을 알게 되어 버렸다”고 속상한 심경을 전했다고. 이에 네티즌들의 반응은 극명하게 갈렸다다는데, 일부 네티즌들은 “단체 생활을 하는 어린이집에서 혼자만 간식을 안 줄 수는 없지 않나”, “너무 예민하고 유난스러운 반응이다”, “이 정도로 걱정되면 가정보육을 해야 한다”며 아야네의 태도를 지적했단다. 특히 최근 화제인 코미디언 이수지의 ‘어린이집 진상 학부모’ 패러디 영상까지 언급되며 논란이 가열되는 양상이라고. 반면 아야네를 옹호하는 목소리도 만만치 않은데 “아이의 건강을 위해 식단을 조절하던 엄마 입장에서는 충분히 놀랄 만한 일이다”, “부모마다 육아 가치관이 다른 것뿐인데 비난이 과하다”는 반응이라고. 이에 아야네는 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어린이집에 불만이 있어서 올린 글이 아니다”라며 “식단표 외에 과자 같은 간식을 주는지 몰랐던 차에 아이가 사탕 맛을 알게 된 사실 자체가 충격이었을 뿐”이라고 해명했단다. 이어 “선생님 등 누구를 탓하려는 의도가 전혀 없었다”고 선을 그으며, “무염은 엄마의 선택이며, WHO에서도 24개월 미만 아이에게 무염을 권장한다. 내 아이가 건강하게 컸으면 하는 마음은 다 똑같지 않냐”고 반문했다는데,,,,,육아 방식의 차이를 존중해달라는거 같은데,,,공감이 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