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영기, '과한 노출 전시' 지적에 "안보면 될일,,,,,,,,보고는 싶나봄" 일침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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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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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일 홍영기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팔로워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는데, 그러던 중 한 네티즌이 홍영기에게 "노출 좀 그만 작작 올렸으면 좋겠어. 댓글도 넘 과하던데. 너무 슴가 다 보이게 올리는 이유가 뭐야?"라고 지적했다고. 이를 본 홍영기는 "안 보면 될걸. 보고는 싶나보네 ㅠㅠㅋㅋ"라고 비웃음으로 응수하자, 이에 다른 팬은 "누나 상처 받지 말고 다 질투나서 저러는거야 힘내요!"라고 응원했고, 홍영기는 "걱정말으. 누나 저런걸로 상처 받을떄 지났음. 그래도 고마워♥"라고 답했단다. 또 "왜 남이사 참견질일까? XX X을 까든말든"이라는 메시지에도 "내말이 그말"이라고 응수하는가 하면, 자신을 향한 수많은 응원의 메시지를 공유하며,,,,,"내 자존감 지킴이 영심이들이 이렇게나 많은데 내가 상처받을라다가도 치유가 돼"라고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고. 이후로도 홍영기는 자신의 수영복 사진을 올리며 "나 오늘 영심이가 수학여행룩북 찍어달라하는거 찍을거야. 35살에 수학여행 생각하니 설레네ㅠ"라고 당당한 모습을 보였다는데,,,,,지난해 8월에도 파격 노출 패션(아래 사진)을 선보여 온라인 상의 갑론을박에 휩싸인 바 있었는데, 당시 그녀는 블랙 컬러의 컷아웃 비키니 디자인의 크롭톱을 착용한 과감한 패션을 선보였고,,,,,'완전 핫하고, 레전드 몸매'라는 찬사도 있었지만, '벗고 다니는게 취미냐'라는 비판이 쏟아지기도 했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