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지구촌뉴스 > 한국뉴스
한국뉴스


국동호 '학폭 부인'에,,,,,,폭로 변호사, 일진 여친 사진까지 공개 "이 사람 기억 안 나냐"

멜앤미 0 41

132-2.jpg

 

현직 변호사가 ‘솔로지옥’ 출연자로부터 학교폭력을 당했다는 글을 올려 파장이 일고 있다는데, 해당 출연자의 소속사로부터 연락이 왔다고도 폭로했다고. 이모 변호사는 지난 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넷플릭스 예능 프로그램 ‘솔로지옥4’에 출연 중인 출연자 국동호를 거론하며 “‘솔로지옥’이 방영되는 동안 지옥에 살았다”고 밝혔단다. 이어 출연자 국동호와 과거 교제하던 여학생 B씨를 지목하며 “B씨가 학교폭력을 주도했고, 남자친구였던 국동호씨는 가해자 무리가 보는 앞에서 나를 조롱했다”고 주장했다고. 이모 변호사는 B씨가 자신의 머리를 배드민턴 채로 때리거나, 의자에 압정을 두는 방식으로, 사물함에 강력본드를 바르는 등 극심한 괴롭힘이 있었다고 적었고, 또 국동호씨를 두고 “○○중에서 일진으로 유명했던 인물”이라고 지목했단다. 이에 대해 국동호 측은 "특정 개인의 일방적인 주장으로 사실과 전혀 다르다"며 해당 의혹을 전면 부인했고, 또한 배드민턴 채 폭행, 압정 설치, 본드 사건 등에 가담하거나 방조한 적이 없다고 강조했단다. 더불어 국동호는 문제의 여성 B씨와의 교제 사실 자체도 부인하며 "그런 인물이 존재하는지도 의문"이라고 밝혔는데 "상대는 기억하지 못할 것이라는 전제를 두고 일방적 주장을 구성하고 있다"고 덧붙였다고. 이에 이모 변호사는 “가해자가 피해자를 기억이나 하겠냐. 피해자만 평생 가슴에 피눈물 흘리면서 가해자 이름 석 자 못 잊는 사회”라며 B씨의 존재 자체를 부인한 국동호 측 주장에 대해 "사진을 공개하겠다"며 실제 인물 사진을 게시했다고. 이어 이모 변호사는 "이 사람이 정말 기억 안 나냐. 당신의 전 여자친구이자 당시 일진 무리의 중심이었다"며 "그만 인정하고 사과하라"고 강하게 요구했단다.


0 Comments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