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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에 에버랜드 갈까?"는 50점짜리 아빠,,,,,,,100점짜리 정답은 '여기'

멜앤미 0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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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 풍경이 달라지고 있다는데, 놀이공원 중심의 전통적인 나들이 대신, 긴 연휴를 활용한 ‘이동형 소비’가 뚜렷해지는 흐름이라고. 특히 올해 어린이날은 화요일로, 4일 하루 연차를 쓰면 1일 노동절부터 주말을 포함해 최대 5일간 이어지는 ‘징검다리 황금연휴’가 가능한데, 지난해처럼 어린이날 가장 많은 방문객이 몰린 공항, 그리고 교통거점인 역들에 올해도 많은 방문객들이 몰릴것으로 예상하면서도,,,,,스타필드, 프리미엄 아울렛 등 대형 복합 쇼핑몰에도 상당한 방문객들이 몰려 들것으로 예상한다는데, 단순 쇼핑이 아니라 식사·체험·놀이·휴식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복합 소비 공간’ 선호가 반영된 결과라고. 10대는 공항 대신 야외 명소와 이른바 ‘핫플레이스’로 바다·한강·도심 명소 등 개방형 공간 선호가 강하게 나타날 것이라고. 20대 역시 쇼핑과 여가를 결합한 공간을 선호했고, 30~40대는 자녀 동반 수요가 반영되며 쇼핑몰과 놀이시설로 이동이 집중될것이라고. 반면 60대는 교통 거점 중심 이동으로, 인천국제공항, 김포공항 국내선, 광명역, 서울역 등 상위 10곳 중 절반 이상이 이동 인프라로, 장거리 이동 또는 여행 중심의 패턴으로 이루어 질거라고. 어린이날에 놀이공원이 즉 에버랜드에 가는데,,,이제는 그런곳이 상대적으로 밀리고, 긴 연휴로 공항으로 이동해 여행을 가거나, 아니면 식사·체험·놀이·휴식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곳으로 가는것도,,,,,다 돈 있는 사람들 얘기이고,,,,,가난한 서민은 맛있는거,,,짜장면 한그릇 얻은 먹은 기억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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