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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키니 입고 물구나무까지,,,,,,,왜 리사에겐 '금기'가 없나???

멜앤미 0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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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K팝 팬들이 아이돌의 활약에 열광하면서도 그들의 행동거지를 향해선 엄격한 잣대를 들이대지만, 리사의 과감하고 자유분방한 행보에는 눈감아주는 경향이 있다고. 리사가 공개해 화제가 됐던 이른바 '비키니 물구나무' 사진이 대표적이라는데, 지난달 그녀가 "고 발리"라며 공개한 사진에는 장난기 넘치는 휴가 중 포착된 과감한 모습들이 다수 담겨 있었다고. 아슬아슬한 비키니로 뒤태를 드러내는가 하면 물구나무까지 서서 포즈를 취하는 등 눈길을 끌었는데, 파격적인 노출이었던 것은 사실이라고. 리사는 평소에도 SNS 등을 통해 과감한 패션, 열애등 파격적 행보를 보이며 꾸준히 화제를 모으고 있는데, 노출이 있는 의상이나 자유로운 분위기의 일상 사진이 공개될 때마다 큰 주목을 받지만, 네티즌도 팬들도 도끼눈으로 흠잡기보다 개성과 자기 표현으로 받아들이는 분위기라고. 또한 리사는 루이비통모에헤네시(LVMH) 베르나르 아르노 회장의 아들이자 로로피아나 최고경영자(CEO) 프레데릭 아르노와 2023년부터 꾸준히 열애설에 휩싸이고 있는데도, 아이돌 열애에 으레 따라붙는 비판이 거의 없다고. 이는 몇가지의 복합적인 이유가 작용된 결과라는데, 태국인인 리사는 실제로도 문화적 배경이 한국인과 다소 다르고, 통상적인 '한국 아이돌'에게 기대되는 이미지나 규범에서 비교적 자유로운 위치에서 활동을 시작했다고. 데뷔부터 오랜 시간 몸담은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의 자유분방한 색깔도 영향을 끼쳤는데, 반항기가 느껴질 만큼 아티스트 개개인의 활동에서도 개성과 캐릭터를 강조해온 만큼, 비교적 틀에 얽매이지 않은 자유로운 이미지가 자연스럽게 구축됐다는 분석이란다. 업계 관계자는 "리사의 경우 이미 전형적인 'K팝 아이돌'보다는 '글로벌 팝스타'라는 이미지가 적용되는 것 같다. 같은 행동이라도 대중이 받아들이는 온도가 다른 상황"이라고 분석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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