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민주 대선후보 확정,,,,,,,89.77% 역대 최고득표 '어대명' 입증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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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8 0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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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더불어민주당은 이재명 전 대표를 대선 후보로 최종 선출했다는데,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4차 순회경선 현장에서 발표된 누적 득표율에서 합산 89.77%를 기록해 1위를 기록했고, 김동연 후보는 합산 6.87%의 득표율로 2위를, 김경수 후보는 3.36%로 3위에 자리했단다. 1987년 민주화 이후 민주당 계열 정당의 대선후보 경선에서 역대 최고 득표율에 해당하는 수치로, 이 후보는 1∼4차 순회경선을 합치면 전체 대의원·권리당원·재외국민 득표율은 90.40%로 집계됐고, 전체 비중 가운데 50%가 반영되는 일반 국민대상 여론조사에서는 89.21%를 득표했단다. 네 차례 순회 경선은 물론 일반 국민 여론조사에서도 90% 전후의 득표율을 시종일관 유지했다는 점에서, 결국 경선 초기부터 예상됐던 공고한 '어대명'(어차피 대선후보는 이재명)의 흐름이 이어졌다는 평가가 나온단다. 이 후보는 이날 '민주당 대통령 후보 수락 연설'에서 "압도적 지지로 저를 대통령 후보로 선출해 주신 것은 민주주의와 인권, 평화와 안전, 회복과 성장, 통합과 행복을 실현하라는 간절한 소망일 것"이라며 "그 간절하고 엄중한 명령, 겸허히 받들겠다"고 했다. 또 "지금 이순간부터 이재명은 민주당의 후보이자 내란 종식과 위기극복, 통합과 국민행복을 갈망하는 모든 국민의 후보"라며 "더 낮은 자세로 정치의 사명이자 대통령의 제1과제인 국민통합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 또 이 후보는 “12·3 불법 계엄으로 4·3의 비극이 되풀이될 뻔했다”며 “국가폭력범죄자는 살아있는 한 언제라도 처벌받도록 공소시효를 없애고, 상속재산 범위 내에서 그 후손까지 책임지게 민사시효까지 없애야 한다. 늦더라도 진상을 반드시 규명하고, 상응하는 책임을 반드시 물어 누구도 국가폭력 범죄는 꿈도 꿀 수 없게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분단국가인 대한민국 경제는 안보와 평화에 좌우된다. 평화가 경제”라며 “강대강 대치에 의한 남북간 대결 격화는 코리아 디스카운트만 가중한다. 안심하고 투자할 수 있는 한반도를, 전쟁위협이 사라진 평화로운 한반도를 만들면 주가지수 5000도 결코 꿈이 아니다”고 했다. 이번이 세번째 대권도전인데,,,,,될거 같은 느낌이 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