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듣자 "됐어" 가버린 홍준표,,,,,,,'웃을 일?' 기가막힌 기자
멜앤미
0
1166
2025.04.17 03:45
![]()
홍준표 국민의힘 예비후보는 경제분야 비전 발표회 2025년 4월 16일 '초격차 기술주도 성장' 등 경제정책 발표후에,,,,,"지금부터 질문을 받는데요. 질문은, 우리 이병태 교수님한테 하세요. 괜찮죠?"라고 양해를 구했다. 그러나 취재진은 "직접 질문 받아주시면 안 돼요?", "정치현안 관련해서,,,"라고 하자 홍 예비후보는 "에이 오늘은 그 외에는 물어보지 말고"라고 하자, 취재진은 재차 "후보님께 직접 답변 듣고 싶습니다"라고 요구했다. 이에 홍 예비후보는 "내가 모르는 건 그럼 옆에서 답변해도 돼요? "그러십시다, 말씀하세요. 저분한테만 답변하고 내가 갈게 그럼"이라고 했다. 그런데 "저는 뉴스타파라는 언론사의 홍여진 기자라고 합니다"라고 하자, 홍 예비후보는 "됐어"라고 말하고는 웃으며 그냥 나갈려고 했고,,,,,홍여진 기자는 "아니 왜 입틀막을 하십니까. 질문 끝까지 듣고 가십시오. 특정 언론사의 질문만 회피하고 가시는 게 어딨습니까"라고 말했는데,,,,,그동안 뉴스타파는 ‘명태균 게이트’를 집중적으로 보도해 왔는데, 명씨의 개인 컴퓨터를 입수해 분석한 결과 2021년 홍 전 시장과 명씨가 국회 근처에서 직접 만나 여론조사에 대해 의논했고, 홍 전 시장의 측근과 가족이 명씨와 소통하며 여론조사 비용 수천만원도 대납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준표의 평소 행실로 볼때 뭐 일어날수 있는 일 같다!!! 저런 소인배가 대권에 도전하다니!!! 근데 안될걸 알면서도, 정치인의 로망이라면서 도전하는데,,,로망은 개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