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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요리사 열풍에',,,,,,,中 "한국이 중국 음식 도둑질"

멜앤미 0 2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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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흑백요리사'라는 프로그램이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넷플릭스가 없는 중국에서도 SNS에 영상이 올라올 정도로 인기이긴,,,,한데,,,,한 한국인 요리사가 중식 '바쓰'를 만드는 영상을 보고는 네티즌들 반응이 "한국이 저걸 한식이라 주장할 것이다", "한국이 훔치지 못하게 해야 한다"고 비난한다. 심지어 심사위원 백종원 씨에 대해서는 "대도둑"이라고 비방하면서 백 씨가 중국 요리를 소개한 방송도 악의적으로 짜깁기해 공격 하는데 "그는 중국에서 배운 요리를 자신이 직접 만든 창작 요리라고 말하고, 어느새 한국인 마음속에 그는 최고의 미식가가 됐다"고 말한다. SNS에서 "한국이 중국 문화를 훔친다"는 내용의 가짜뉴스는 분야를 가리지 않고 인기인데, 한자와 공자 같은 중국 문화를 한국것으로 우긴다는 가짜뉴스가, 중국인들 사이에서 늘상 반응이 뜨겁다. 혐한 콘텐츠가 확산하면서 한국에 대한 중국인들의 인식도 나빠졌는데, 중국인의 한국인 호감도는 5점 만점에 2.1점으로, 지난해 대비 0.5점 하락했다고 한다. 이런 현상에 대해 우리 대사관은 "가짜뉴스가 한중 정서에 부정적이라는 공감대를 갖고 중국 측과 소통하고 있다"고 밝혔다는데,,,,,가짜뉴스가 없다고 해서 한국인의 호감도가 올라가봐야 그리 높지는 않을테고,,,,,얘들은 한국의 음식, 문화까지 싹다 강탈해가더니,,,,,넘의 프로그램보고는 도둑질 한다고 적반하장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 보는것도 도둑질 그 자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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