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측, 립싱크 논란 해명 "댄스곡 한해 반주 깔린 음원 사용"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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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03 0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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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장윤정 측이 립싱크 논란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는데, 소속사 티엔엔터테인먼트는 1일 공식입장을 통해 "지난 8월 인천 행사에서 장윤정이 립싱크를 했다는 지적이 나왔다"고 이야기했다. 이날 티엔엔터테인먼트는 "다수의 가수가 안무 등을 함께 소화해야 하는 무대에서는 상황에 따라 라이브 MR을 사용하는 때도 있다. 장윤정 또한 행사 진행 시 춤을 추며 관객들과의 호응을 끌어내기 위해 큰 볼륨의 도움이 필요해 댄스곡에 한해서 목소리가 반주에 깔린 음원을 틀고 라이브로 노래를 하고 있다. 간혹 컨디션이 좋지 못하거나 현장 음향 시스템이 완벽하지 않을 때 도움 받고 있는 게 사실"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음원을 틀고 입만 벙끗거리는 립싱크는 절대 하지 않는데, 일부 불편하셨을 분들께 사과의 말씀과 이해를 부탁드리며, 무대를 더욱더 풍성하게 하려는 선택이었으니 앞으로도 너른 이해 부탁드린다"고 사과했다. 네티즌들은 "본인 콘서트도 투자 안하고, 의상 안바뀌고, 레파토리 안 바뀌고, 열정없는 무대에 많은 사람들이 느낀것", "앞으로도 이해 부탁한다는건 계속 음원깔고 부르겠다는거냐", "오래하다보니 맛깔스러움은 없고, 노래가 겉도는 기교만 남아 흥없는 콧노래를 듣는 느낌" 등의 비판이 나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