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지구촌뉴스 > 한국뉴스
한국뉴스


"수능 없애겠다",,,,,,"교육부 장관의 결심!!!"

멜앤미 0 5767

12.jpg

이주호 사회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그동안 실행 과정에서 반발을 불러일으켰던 수능 폐지 공론화는 실패한 사례가 적잖이 있었기 때문에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의 대학수학능력시험 제도 폐지는 교육계에 논란이 일고 있다."현재 영유아와 초등 아이들이 대학 갈 때는 수능이 없을것이다"라고 이장관은 밝혔다. 또한 고교 1~3학년 전체 내신 성적을 절대평가(성취평가)로 전환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어 앞으로의 대입 전형을 맞이할 학생들의 고교학점제의 단계적 도입으로 인해 혼란과 혼선은 더 깊어질 것으로 예측된다


정시를 40%까지 상향 조정하는 방안이 서울 시내 대학 중심으로 지난 2019년 문재인 정부 당시 확정돼 현재까지 이어져 오고 있다. 공교육 약화라는 수시 모집에 대한 불공성에 대한 시비가 붙으면서 정시 모집을 반발을 무릎쓰고 확대했다.


이 장관은 "아이들 미래를 위해 암기식, 수능식 입시로 매몰되는 건 불행한 일이며, 수시에 대한 신뢰를 다시 회복하고 학교 수업에 집중하도록 하는것"이라고 지적했다. 입시의 근간이 흔들리는 일로서 대학교 입학의 기회를 다양한 전형을 활용하여 넓히는 것은 좋지만, 학생들과 학부모의 혼란과 피로도가 자주 변화하는 대학 입시 정책으로 인해 높아진다. 해마다 나오는 불만에 맞춰 변화를 추구할 것이 아니라 정시 전형과 수시 전형의 균형적이고 안정적인 방향으로 학생들이 목표하는 대학에 알맞게 준비할 수 있도록해야 한다.


0 Comments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